색종이접기 시간 두번째 시간으로 버섯접기를 하였습니다. 오늘은 91세 환우님께서 오셔서 종이를 가위로 자르시고, 접기를 잘 따라 하시면서 즐거워 하셨습니다. 환우님 모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
색종이접기 시간 두번째 시간으로 버섯접기를 하였습니다.
오늘은 91세 환우님께서 오셔서 종이를 가위로 자르시고, 접기를 잘 따라 하시면서 즐거워
하셨습니다. 환우님 모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